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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가지 모순되는 신문기사와 새로운 전력 및 산업정책의 궤변
인사이트
조회수 :
471
2017-12-18
4
두가지 모순되는 신문기사와 새로운 전력 및 산업정책의 궤변

한쪽 기사에서는 이달중 2번이나 강제 급전지시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422&aid=0000293151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정부는 이달 13일과 14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두 차례 급전 지시를 발령했습니다.
때이른 한파로 전력수요가 급증해 12일 겨울철 역대 최고 전력수요를 기록하자 대응에 나선 겁니다.'

다른 쪽 기사에서는 겨울 전력설비예비율이 역대 최고라고 선전
http://m.news.naver.com/comment/list.nhn?gno=news001%2c0009755511&aid=0009755511&mode=LSD&oid=001&sid1=101&backUrl=%2fmain.nhn%3fmode%3dLSD%26sid1%3d101&light=off

'겨울철 전기사용 급증에도 설비예비율 37%…역대 최고'

개인소견:

왜 설비 예비율 그렇게 충분한데 도둑놈처럼 며칠전에 두번이나(지난주 수.목) 공장 못돌리게 강제급전 지시하나???? 
시간 당 평균 전력예비율 13%(순시 전력 예비율 11%)까지 떨어져서 더 떨어져 한자리수로 가면 국민이 걱정할까봐??? 
급전지시 두번이나해서 공장 못돌리게 하고, 유지보수 중인 설비 다 포함한 설비 예비율은 37%로 충분하다고??? 
강제 급전지시도 같이 했다고 하는게 맞지않나?  도덕성 의심받을까 걱정된다.

#전력예비율: 현재 전력생산 가능 설비의 예비율.
#설비예비율: 유지보수 중인 설비를 모두 포함한 예비율.

또 다른 신문기사를 보자.

'2030년 최대전력수요는 100.5GW로 전망됐다. 2년 전 마련된 7차 계획(2015~2030년) 때 113.2GW보다 12.7GW 감소할 것으로 추산됐다.'

황당한 주장임! 노통 때 예비율 많다고 발전소 안지어서 2011년 부분정전  되었다는 주장이 지금 야당의 주장이다! 다시 정권을 잡았으면 과거의 실정을 반복하지 않도록 노력이 필요하다!

다른 뉴스에서는 4차 산업을 준비하기 위해 전기차 확대한다고.
이것이 말인지 막걸리인지...

'새정부 산업정책은?…전기·자율차 등 5대 신산업 투자 집중'

정부는 국가 에너지 정책을 자칭 환경론자들과 같이 주관적이고 감성적으로 하면 절대 안된다.
얼음처럼 차가운 이성을 가지고 철저히 과학적 분석에 근거하여 미래 에너지 정책을 수립하여야 한다.

제발 전문가의 조언에 귀좀 기울이기 바란다!!!

그리고 탈원전 하려면 공론화 후 국민투표 하라!!!

아니면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에서 결정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