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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 못한 곳에서 암초에 걸린 신재생 정책 - 태양광
장제영
조회수 :
428
2017-12-15
2
정부는 지금 한수원에도 신재생 많이 하라고 하고

한전의 법도 고쳐서 한전으로 하여금 신재생 사업을 직접 하게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서울의 수천개 학교의 지붕에 태양광 패널을 까는 사업을 추진 중인데 이걸 한수원이

주도하고 있지요

각 학교에서는 한수원에서 시공을  해야 나중에  A/S 등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여서

그리 하려고 하는데

시민단체 사람들이 주가 되어서

태양광사업 협동조합을 만든 다음에


공기업이 왜 태양광사업 하느냐
이것은 공기업의 영역이 아닌 사기업으로
만들어 주라고 청와대와 각 기관에 민원을 넣고 있답니다.

그러나 소비자 입장인 학교에서는 장기적인 유지보수가 필요한
태양광 사업에 초기에 설치해 놓고 나몰라라 하면 안 되니
개인 사업자들은 못 믿겠다고 하고

이거 한수원과 한전은 양쪽 뺨을 정부와 

태양광업자들로부터 맞고 있는 중으로 보입니다.